나홀로코스

부처의 진신사리 만나러 가는 길

경남 · 한국관광공사 여행코스(나홀로코스)

정차지 지도

정차지

  1. 통도사

    한국 3대 사찰의 하나로, 부처의 진신사리(眞身舍利)가 있어 불보(佛寶)사찰이라고도 한다. 통도사는 삼국유사 등의 기록으로 미루어 볼 때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여겨진다. 통도사의 이름은 절이 위치한 산의 모습이 부처가 설법하던 인도 영취산의 모습과 통하므로 통도사라 이름했고(此山之形通於印度靈鷲山形), 또 승려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이 계단(戒壇)을 통과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통도라 했으며(爲僧者…

  2. 경기식당

    우리나라 3대사찰중의 하나인 불지대찰 통도사 산문 입구에 자리잡고, 인접한 울산시 언양산나물과 소오 산더덕 등을 직접 구입하여 정갈하고 먹음직한 음식으로 관광객들에게 알려져 있다. 또한 산나물이 풍부한 영축산의 진미를 맛볼 수 있다. 영축산에는 가을철에는 자연산 송이와 봄에는 참나물, 곰치, 산초잎 등 자연산 나물들이 많이 나고 있어 노송이 우거진 통도사와 함께 찾을 만하다. 고추장, 된장을 오래된 항아리에 담아 맛깔스럽게…

  3. 홍룡사

    홍룡사는 ‘천명의 성인이 나툰’ 천성산 계곡에 앉아 있다. 산 주변에는 신라 고찰인 통도사와 내원사가 있지만, 한곳은 조계종 교구본사라는 점 때문에 다른 한곳은 비구니 수행도량이라는 점 때문에 시민들의 발길이 쉬 머물지 못한다. 반면 홍룡사에는 불자나 일반시민 모두 세속의 짊을 잠시 벗고서 머물 수 있는 삶의 여백이 있어 좋다. ‘물이 떨어지며 피어나는 무지개’로 풀이되는 ‘홍룡사’에 가면 염리심(厭離心)이 절로 난다. ‘깨…

  4. 내원사

    내원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통도사의 말사로써 수려한 산수와 6Km에 달하는 아름다운 계곡으로 제 2의 금강산이라 일컬어지는 천성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1300여 년 전 신라 선덕여왕 때 원효성사께서 창건하신 절이다.

코스·정차지 소개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_GW(TourAPI) — 여행코스 '나홀로코스'(공공데이터포털 15101578).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정차지 사정(운영 여부·요금)은 원자료 기준일 뒤에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