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준한 산자락에 숨은 천년고찰을 만나다
정차지 지도
정차지
- 직지사
김천역에서 서쪽으로 12km 떨어진 황악산 기슭에 있는 직지사는 신라 눌지왕 2년(418년) 아도화상이 세웠다. 절 안 주위의 울창한 오랜 소나무와 깊은 계곡의 맑은 물, 가을의 단풍이 절경이며, 주위의 조경과 잘 어울려 있다. 경내엔 1천구의 아기부처가 나란히 안치되어 있는 비로전(일명 천불전)이 있으며, 1,000년 묵은 칡뿌리와 싸리나무 기둥의 일주문과,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건물인 대웅전, 통일신라시대 작품인 높이 1.…
- 직지문화공원
경상북도 김천시에 있는 공원으로 이 지역 주변의 난개발 방지와 전통사찰 보전, 관광자원개발, 시민 휴식 공간 등을 위하여 조성되었다. 직지문화공원에는 중앙의 음악조형분수를 중심으로 일반 공원시설물로는 광장 3개소, 폭 25m에 높이가 17m에 이르는 대형 2단 폭포, 직지사 경내의 맑은 물을 그대로 유입 공원 내로 흐르게 하는 계류시설 330m와 어린이 종합놀이시설 10종, 지압보도, 마사토, 점토블록 등으로 조성된 산책로 …
- 경동산채식당
35년간 산채요리를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다. 산채를 구입하여 각종 산채회, 무침 등을 만들고 있으며 계절에 따라 메뉴가 변경된다. (봄-산채종류, 가을-버섯종류) 탑라이스 브랜드 쌀로 밥을 지어 손님상에 내고 있다. 1979년 모범업소 1호로 지정되었으며, KBS 에도 참가한 바 있다.
- 청암사
청암사는 858년(신라 헌안왕 2) 도선(道詵)이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 구산선문 동리산문 개조인 혜철(惠哲:785∼861)이 머물렀다고 한다. 조선 인조 25년(1647)화재로 전소 되었는데 벽암 성총화상이 덕유산에서 이 소식을 듣고 그 문도인 허정대사로 하여금 청암사를 재건토록 하니 이에 허정대사가 심혈을 기울여 청암사를 중건하였다. 이를 제2차 중창이라 한다.
- 수도암(김천)
수도암은 수도산(해발 1,317m)의 상부에 위치한 도량으로, 옛날 도선국사가 이 도량을 보고 앞으로 무수한 수행인이 나올 것이라 하여, 산과 도량 이름을 각각 수도산, 수도암이라 칭하였다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그러나 백여 년 전부터 부처님의 영험과 이적이 많다하여 사람들이 불영산이라고도 부르게 되었다.
코스·정차지 소개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_GW(TourAPI) — 여행코스 '나홀로코스'(공공데이터포털 15101578).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정차지 사정(운영 여부·요금)은 원자료 기준일 뒤에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