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코스

대한민국 대표 강줄기의 발원지를 따라

강원 · 한국관광공사 여행코스(나홀로코스)

정차지 지도

정차지

  1. 구문소

    낙동강 상류 황지천의 강물이 이곳에 이르러 큰 산을 뚫고 지나면서 석문(石門)을 만들고 깊은 소(沼)를 이루었는데 이곳을 구문소라 한다. 구문소 자개루에서는 마당소, 삼형제폭포, 닭벼슬바위 등 구문팔경을 볼 수 있다. 고생대 화석들과 5억 년 전 바닷가의 다양한 지질구조 등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자연 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2. 황지연못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이못에서 솟아나는 물이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와 중지, 하지로 구분되며 1일 약 5,000톤의 물이 용출되어 상수도 취수원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이곳에 살던 황부자가 시주를 요하는 노승에게 시주 대신 두엄을 퍼 주어 이에 천지가 진동하면서 집터가 연못으로 변했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 이곳은, 한국명수 100선 중의 한 곳이…

  3. 점심식사(김서방네닭갈비, 다복회관)

    [김서방네닭갈비] 태백에서 이러한 닭갈비를 하는 곳은 주로 황지연못 주변에 모여 있는데, 그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곳이 김서방네 닭갈비집이다. 황지연못 입구 신협 맞은편 골목안에 있는 이곳은 3대를 이어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 세련돼 보이지 않는 옛날 건물이지만 속은 상당히 넓고 편하다. [다복회관] 태백의 자랑중의 하나인 한우와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태백의 오래전 모습들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태백…

  4. 삼수령

    백두산에서부터 뻗어 내린 백두대간은 태백시의 중심부에 이르러 서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동남쪽으로 낙동정맥을 분기한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도 삼해로 물길을 가르는 분수령을 이루는 이곳이 삼수령이라고 한다. 삼수령의 높이는 약 935m. 태백시내에서 35번 국도를 타고 오를 때는 잠깐 사이에 정상에 이르러 그 높이를 실감할 수 없으나 정상 부근에서 동쪽으로 가파른 절벽과 확 트인 절경은 지나는 이들로부터 절로 발길…

  5. 검룡소

    검룡소는 한강의 발원지이다. 둘레 20미터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석회암반을 뚫고 올라오는 지하수가 곧바로 20m의 폭포를 이루고 쏟아지는 광경이 장관을 이룬다. 오랜 세월동안 흐른 물줄기 때문에, 깊이 1∼1.5m, 넓이 1∼2m의 암반이 구불구불하게 푹 파여서 그리로 흐르는 물이 흡사 용이 용트림을 하는 것 같은 형상으로 검룡이 살고 있다 하여 검룡소이며, 주위의 암반에는 물이끼가 푸르게 자라고 있어 신비한 모습을 하고 있…

코스·정차지 소개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_GW(TourAPI) — 여행코스 '나홀로코스'(공공데이터포털 15101578).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정차지 사정(운영 여부·요금)은 원자료 기준일 뒤에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