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주 탐방
정차지 지도
정차지
- 여주 고달사지
현재는 폐사된 고달사가 있던 사찰터. 고달사는 764년(경덕왕 23)에 창건되었던 사찰로 고달원(高達院)이라고도 한다. 고려시대에 광종(光宗) 이후 역대왕들의 비호를 받던 사찰이었으나, 언제 폐사되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절터는 여주시 혜목산(慧目山) 산자락에 있다. 창건 당시의 사찰은 실로 광대하여 지금의 상교리 일대가 전부 사역으로 추정되며 절 부근에 큰마을이 형성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지금 광활한 사역에는 유물만 …
- 신륵사(여주)
신륵사는 여주읍에서 동북쪽으로 약 2.5km 정도 떨어진 남한강 상류 봉미산 기슭에 있는 오래된 전통 사찰로, 신라 진평왕(眞平王) 때 원효(元曉)가 창건하였다고 하나 확실한 근거는 없다. 고려 말인 1376년(우왕 2) 나옹(懶翁) 혜근(惠勤)이 머물렀던 곳으로 유명하며, 200여 칸에 달하는 대찰이었다고 전한다. 1472년(조선 성종 3)에는 영릉 원찰(英陵願刹)로 삼아 보은사(報恩寺)라고 불렀다. 1858년 헌종의 …
- 여주박물관 · 혼자간다 장소 정보
1997년 5월 여주시에서 개관하였으며, 신륵사관광지 안에 조성되었다. 여주박물관은 전시, 연구, 교육을 위한 귀중한 문화재를 확보하고, 이의 보존과 전승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박물관은 전시실 2실과 시청각실, 사무실, 수장고, 야외공연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여주목읍지, 여주향교중수 기사 등 고서적과 여주와 관련된 인물들의 서간문·교지·칙령·전문 등의 고문서류와 토기·도자기·민속유물 등…
- 여주 영릉(英陵)과 영릉(寧陵)
조선왕조의 능제를 가장 잘 나타낸 능의 하나인 영릉의 구조를 살펴보면 풍수지리설에 따라 주산인 칭성산을 뒤로 하고, 중허리에 봉분을 이룩하며, 그 좌우 측에는 청룡, 백호를 이루고 남쪽으로는 멀리 안산인 북성산을 바라보고 있다. 능역의 입구에는 홍살문이 있고, 신도를 따라 정자각에 이르게 된다. 정자각의 동쪽에는 수복방과 비각, 서쪽에는 수라간이 있다. 봉분 둘레에는 12면으로 꾸민 돌난간을 돌렸으며, 난간석을 바치고 있…
- 명성황후 생가
영원한 조선의 국모, 명성황후. 조선 제26대 고종 황제의 비로 뛰어난 외교력으로 자주성을 지키면서 개방과 개혁 정책을 추진했던 인물. 1895년 양력 10월 8일 새벽 을미사변으로 일본인들에 의해 시해당하여 파란만장한 일생을 마친 비운의 국모. 그 명성황후가 출생하여 8세까지 살던 집이다. 1687년 (숙종 13년) 인현왕후의 아버지인 민유중의 묘막으로 건립되었는데 당시 건물로 남아있는 것은 안채 뿐이었으나, 1995년…
코스·정차지 소개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_GW(TourAPI) — 여행코스 '나홀로코스'(공공데이터포털 15101578).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정차지 사정(운영 여부·요금)은 원자료 기준일 뒤에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