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 이야기 속 김천여행
정차지 지도
정차지
- 직지사
김천역에서 서쪽으로 12km 떨어진 황악산 기슭에 있는 직지사는 신라 눌지왕 2년(418년) 아도화상이 세웠다. 절 안 주위의 울창한 오랜 소나무와 깊은 계곡의 맑은 물, 가을의 단풍이 절경이며, 주위의 조경과 잘 어울려 있다. 경내엔 1천구의 아기부처가 나란히 안치되어 있는 비로전(일명 천불전)이 있으며, 1,000년 묵은 칡뿌리와 싸리나무 기둥의 일주문과,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건물인 대웅전, 통일신라시대 작품인 …
- 직지문화공원
경상북도 김천시에 있는 공원으로 이 지역 주변의 난개발 방지와 전통사찰 보전, 관광자원개발, 시민 휴식 공간 등을 위하여 조성되었다. 직지문화공원에는 중앙의 음악조형분수를 중심으로 일반 공원시설물로는 광장 3개소, 폭 25m에 높이가 17m에 이르는 대형 2단 폭포, 직지사 경내의 맑은 물을 그대로 유입 공원 내로 흐르게 하는 계류시설 330m와 어린이 종합놀이시설 10종, 지압보도, 마사토, 점토블록 등으로 조성된 산책로 …
-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
김천세계도자기박물관은 김천 직지사 입구에 자리하고 있다. 재일교포 2세인 복전영자(福田英字) 씨가 서양자기, 크리스탈 등 1,019점을 김천시에 기증하면서 만들어진 박물관이다. 박물관을 개관함으로써 수준 높은 문화예술도시로 그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김천세계도자기박물관에서 진귀한 명품 도자기의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는 것도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 청암사(김천)
청암사 문화재로는 청암사 대웅전, 청암사 다층석탑, 청암사 보광전 등이 있다. 건물로 대웅전과 육화전·진영각·정법루·일주문·사천왕문·비각·객사 등이 있다. 이중 대웅전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20호로 지정되었고, 육화전은 옛날에 강원(講院)으로 사용되던 건물이다. 또 정법루는 현재 종각의 역할을 하고 있다. 유물로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21호로 지정된 석탑과 부도군, 각종 비석 등이 남아 있다.
코스·정차지 소개 출처: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_GW(TourAPI) — 여행코스 '나홀로코스'(공공데이터포털 15101578).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정차지 사정(운영 여부·요금)은 원자료 기준일 뒤에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